국립춘천박물관, 강원의 불교미술로 상설전시실 브랜드 2 신설
‘강원의 불교미술, 깨달음을 찾는 길’, 불교미술 30건 31점 전시 [서울문화인] 국립춘천박물관(관장 이수경)이 강원도 금강산, 원주, 평창, 양양, 삼척 등에서 발견된 불교공예품과 불교조각을 보여주는 상설전시실 브랜드 2 “강원의 불교미술, 깨달음을 찾는 길”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신설된 브랜드 2는 불교의 깨달음의 진리로 향해 가는 길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전시실로 올해 9월 보물로 지정된 삼척 흥전리 절터 출토 청동정병>을 비롯하여, 양양 선림원 터 출토 금동보살입상>(보물) 등 보물 3건 4점을 포함해 불교 문화유산 30건 31점을 전시, 불교공예품이 가진 의식구로서의 기능과 보살상과 불상과 같은 불교조각의 깨달음으로 이끄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이들을 통해 깨달음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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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뮷즈, 야구용품과 협업... 야구 국가대표팀 뮷즈(MU:DS) 출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야구 국가대표팀 뮷즈(MU:DS) 출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x KBO, 국립박물관 소장유물 활용 응원 상품 10종 공개 - 오는 8일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 KBO 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 [서울문화인] 국립박물관 뮷즈, 야구용품과 협업하여 출시되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 이하 재단)이 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 이하 KBO)와 협업하여 ‘야구 국가대표팀 기념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8일(금) 출시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 9월 KBO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립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왔다. 이는 케이스티파이, 스타벅스 등 다양한 브랜드 협업에 이어 스포츠 분야로 협력 영역을 확대, 야구팬들이 경기 응원과 함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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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미술관, <백남준 Humanity in the Circuits>... 1980-1990년대 백남준 작품 선보여
경주 우양미술관, 미공개된 《나의 파우스트》 연작 2점... 30여 년 만에 공개 2025 APEC 정상회담의 경주 개최를 기념, 우양미술관 기획한 한국미술특별전 백남준> [서울문화인] 현대 미술사에서 한국을 넘어 현대 세계 미술사에도 백남준을 빼놓을 수 없다. 백남준은 작품은 시대를 앞선 선구자적이다. 그는 테크놀로지를 단순한 표현 수단이나 시청각 실험의 장으로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정신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으로 인식하며 공동체적 사유를 본격화했다. 그의 작품은 TV, 위성, 로봇, 인터넷, 사운드,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가 하나의 회로처럼 얽혀 있으며, 동양과 서양, 정신과 물질, 예술과 기술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유기 회로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공명할 수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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